
섬에서 최초로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개최
섬은 ‘문화의 보고(寶庫)’다. 오랜 세월 동안 섬 주민들 고유의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가 이어져 내려온다. 또한 바다와 해양생태계에 둘러싸인 섬은 육지와는 차별화되는 문화적 토양이자 새로운 문화적 소통과 융합의 공간이다. 이런 섬에서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펼쳐진다. 전남 신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주최하는 &lsquo
한규택 기자 2023-09-08 16:11:36